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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의 향기촌

사색의향기 2021. 10. 28. 오후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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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촌에서의 삶은 생명을 존중하는 ‘생본(生本)’과

사람을 존중하는 ‘인본(人本)’을 바탕으로 

향기촌 주민과 그 주변의 자연을 포함한 모든 생명들과 어울려 

조화롭게 사는 것이다. 

즉 ‘접화군생(接化群生)’의 도(道)를 지향하는 

마을 공동체라고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

- <향기촌 100년 기획서> 중에서

향기촌은 자연과 함께

멋진 2nd Life를 향유하고자 합니다.

댓글 9개

강주화 2021. 10. 29. 오전 09:03

접화군생의 향기촌행복마을, 사람과 사람이 만나 조화를 이루는 마을이 최고죠~~^-^ 향기촌을 응원합니다.

김덕식 2021. 10. 29. 오전 10:14

감사합니다...

박종영 2021. 10. 29. 오전 10:43

사람은 서로 접촉하고 대화함으로서 구성되는 사회, 접화군생의 의미를 새기고 갑니다.

김민재 2021. 10. 29. 오후 01:35

좋은 사람들과 좋은 세상을 만드는 일은 가장 보람있고 행복한 일이 아닐까 합니다.

정창훈 2021. 10. 29. 오후 04:27

향기촌, 생본과 인본을 중시하는 곳...

zuro59 2021. 10. 29. 오후 04:29

접화군생의 도의 정신으로 향기촌의 세상이 두루 펼쳐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서용칠 2021. 10. 30. 오전 09:19

사색의 향기촌은 계절마다 향기로 가득한 무릉도원의 마을.

김종숙 2021. 10. 30. 오후 10:04

조화롭게 함께하는 향기촌의 마을이 바로 행복의 시작이네요

안성훈 2021. 11. 01. 오후 02:11

어디에서나 조화로운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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