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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촌 눈소식
사색의향기 2022. 01. 28. 오전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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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향기 2022. 01. 28. 오전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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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눈이 새하얗게 소복소복 내렸습니다.
아마도 올해는 농사가 풍년이지 싶습니다.
차위에도 지붕위에도 장독대위에도 길위에도 소복히 이쁘게 쌓여있습니다.
곧 다가 올 명절에는 정겨움으로 향기촌은 따스해질 것 같습니다.
- <향기촌 밴드> 중에서
따스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댓글 11개
강주화
2022. 01. 28. 오전 09:11
눈이 많은 향기촌, 두루두루 좋은 일만 가득할 것 같습니다. 임인년 흑호랑이가 포효하듯 향기촌의 모든 매듭들이 풀어지고 봄날처럼 따듯한 행복마을 만들기에 박차를 가합시다~`^-^
박종영
2022. 01. 28. 오전 10:33
아늑한 눈속의 향기촌, 정겨운 날로 더욱 발전을 빕니다.
김덕식
2022. 01. 28. 오전 10:43
감사합니다...
김민재
2022. 01. 28. 오후 12:18
올겨울은 눈이 예전보다 자주 많이 안내렸던거 같은데 소복히 쌓인 눈을 보니 겨울절경을 물씬 느낄수 있는거 같습니다.
정창훈
2022. 01. 28. 오후 12:44
눈이 소복히 내렸군요 ^^*
zuro59
2022. 01. 28. 오후 12:46
향기촌 마을에 내린 눈, 소망하는대로 이뤄질 꿈을 생각하며...감사합니다 ^^*
서용칠
2022. 01. 28. 오후 04:23
향기촌에 내린 설화에는 동백향이 가득합니다.
최승수
2022. 01. 28. 오후 07:34
구정에 온가족 모두와 행복하게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이명철
2022. 01. 30. 오후 06:21
농사도 풍년일뿐 아니라 만사가 정겨웁고 향기촌 향기로 따뜻해질 것입니다.
안성훈
2022. 02. 08. 오후 01:54
하얀 눈이 내린 마을이 보기 좋습니다.
김덕식
2024. 01. 29. 오후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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