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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영혼을 가진 오래된 도시
사색의향기 2022. 02. 03. 오후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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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향기 2022. 02. 03. 오후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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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레브(Zagreb), 크로아티아의 수도
1094년 무렵부터 아주 긴 시간 전에 지어진 건물들과 젊은 감성의 사람들이 공존하는 도시
자그레브에는 크로아티아 인구의 약 1/4, 그러니까 약 100만 명 정도의 사람들이
살고 있다고 해서 'The city of A Million Hearts'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어요.
그것 뿐만 아니라 길을 걷다 만나게 되는 하트 모양의 벤치는 사랑 넘치는 자그레브를
설명하기에 충분한 듯 하네요.
- <유라시아자동차원정대 블로그> 중에서
* 더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댓글 9개
강주화
2022. 02. 04. 오전 09:03
오래된 젊은 도시 자그레브, 꼭 가보고 싶은 곳이죠~~^-^ 여행의 계절이 어서 돌아오길 기다립니다.
박종영
2022. 02. 04. 오전 10:22
몇개의 대륙을 관통하는 자동차 원정대, 장장 4개월간의 긴 여정이 순탄하기를 빕니다.
김덕식
2022. 02. 04. 오전 10:52
감사합니다...
김민재
2022. 02. 04. 오전 11:25
오래된 도시의 풍경에서 역사와 삶을 다시 느끼게 되는거 같아요.
문희
2022. 02. 04. 오후 12:52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즐깁니다. 감사합니다.
zuro59
2022. 02. 04. 오후 04:27
오래된 도시지만, 젊은 영혼의 도시,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 한번은 가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용칠
2022. 02. 04. 오후 07:48
자그레브는 色의 도시이다 오래묵은 도시이지만 젊음이 넘치는듯하다
박존하
2022. 02. 06. 오후 06:01
도전하는 삶~
안성훈
2022. 02. 08. 오후 01:54
자그레브 한번 가보고 싶어요~ 파란 하늘에 고딕체 건물이 이체롭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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