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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촌 봄 내음

사색의향기 2022. 02. 11. 오전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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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만 해도 조석으로 쌀쌀한 날씨에 겹겹이 껴입고 종종걸음으로 다녔는데...

오늘은~

햇볕이 따스하게 어깨위로 철퍼덕 내려와주었어요!

닭장에 가보니 후끈한 열기로 여기저기 알낳기에 여념이 없는 닭둥지에서 

유정란 26개를 바구니에 담아왔습니다~

- <향기촌 밴드에서>

* 따스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https://band.us/band/55521615

댓글 11개

강주화 2022. 02. 11. 오전 09:17

우리에겐 선물같은 하루, 날마다 새로운 날입니다. 긍정적인 호기심과 희망으로 하루하루를 살아요~~^-^ 봄향기 가득한 향기촌이 궁금하네요.

박종영 2022. 02. 11. 오전 10:28

봄 내음이 향기촌에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유정란의 아담한 표정이 세상을 읽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창훈 2022. 02. 11. 오후 01:14

소담한 향기촌 맘이 잘 담겨있네요 ^^*

zuro59 2022. 02. 11. 오후 01:17

봄내음이 슬며시 고개짓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봉철 2022. 02. 11. 오후 01:40

좋은 이야기 입니다.

안성훈 2022. 02. 11. 오후 02:00

정겨운 외양간이 생각나는 사진입니다.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아보고 싶어요~

박존하 2022. 02. 11. 오후 03:01

닭장 ~ 시골의 정겨움

서용칠 2022. 02. 11. 오후 06:46

닭들의 생일은 봄날 산수유 개나리피여날때 같은 노란옷입고 한날한시일것이다 /

김민재 2022. 02. 11. 오후 08:04

방금 나온 체온이 느껴지는 달걀에서 생명의 경이로움을 잠시 느껴보게 되는거 같습니다.

김덕식 2022. 02. 11. 오후 08:16

감사합니다...

신의재 2022. 02. 12. 오후 02:1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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