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읽기
게시물 상세보기
문화읽기
향기촌 봄 내음
사색의향기 2022. 02. 11. 오전 12:28
3643
사색의향기 2022. 02. 11. 오전 12:28
3643
어제까지만 해도 조석으로 쌀쌀한 날씨에 겹겹이 껴입고 종종걸음으로 다녔는데...
오늘은~
햇볕이 따스하게 어깨위로 철퍼덕 내려와주었어요!
닭장에 가보니 후끈한 열기로 여기저기 알낳기에 여념이 없는 닭둥지에서
유정란 26개를 바구니에 담아왔습니다~
- <향기촌 밴드에서>
* 따스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댓글 11개
강주화
2022. 02. 11. 오전 09:17
우리에겐 선물같은 하루, 날마다 새로운 날입니다. 긍정적인 호기심과 희망으로 하루하루를 살아요~~^-^ 봄향기 가득한 향기촌이 궁금하네요.
박종영
2022. 02. 11. 오전 10:28
봄 내음이 향기촌에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유정란의 아담한 표정이 세상을 읽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창훈
2022. 02. 11. 오후 01:14
소담한 향기촌 맘이 잘 담겨있네요 ^^*
zuro59
2022. 02. 11. 오후 01:17
봄내음이 슬며시 고개짓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봉철
2022. 02. 11. 오후 01:40
좋은 이야기 입니다.
안성훈
2022. 02. 11. 오후 02:00
정겨운 외양간이 생각나는 사진입니다.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아보고 싶어요~
박존하
2022. 02. 11. 오후 03:01
닭장 ~ 시골의 정겨움
서용칠
2022. 02. 11. 오후 06:46
닭들의 생일은 봄날 산수유 개나리피여날때 같은 노란옷입고 한날한시일것이다 /
김민재
2022. 02. 11. 오후 08:04
방금 나온 체온이 느껴지는 달걀에서 생명의 경이로움을 잠시 느껴보게 되는거 같습니다.
김덕식
2022. 02. 11. 오후 08:16
감사합니다...
신의재
2022. 02. 12. 오후 02:11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