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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사색의향기 2022. 02. 16. 오후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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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 않아

날마다 마음으로 만지고

잡힐 듯 말 듯

애타게 밀고 당기며

넌 아직도

문밖에 서성이지만

나의 바다에 

섬 하나 들여놓고

너를 맞으려

날마다 등불 밝힌다.

- 류인순 님

댓글 9개

이봉철 2022. 02. 17. 오전 08:53

우리의 꿈은

강주화 2022. 02. 17. 오전 09:29

꿈은 보이지 않지만 만지작거리다보면 잡히겠지요~^-^ 아침에 꿈이 있는 시로 하루를 시작하니 행복합니다.

김덕식 2022. 02. 17. 오전 11:03

감사합니다...

박종영 2022. 02. 17. 오전 11:33

ㅎ . 꿈꾸는 희망이나 희망을 꿈꾸는 것이나 모두 같은 진리로 매진하는 오늘의 우리들입니다. 좋은시 격려가 되어 좋습니다.

김민재 2022. 02. 17. 오후 01:48

꿈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 말이 문득 떠오르게 됩니다.

정창훈 2022. 02. 17. 오후 02:53

기다리는 마음...

zuro59 2022. 02. 17. 오후 02:56

꿈은 가까이 있으면서도 닿지 않는 듯 하지만, 곧 다가올 거라고 믿으며 희망을 늘 밝히고 삽니다. 감사합니다 ^^*

안성훈 2022. 02. 17. 오후 03:36

꿈이 있어야 희망이 있고 미래가 있다~ 오늘도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고 열심히 오늘을 살아갑니다.

서용칠 2022. 02. 18. 오후 07:01

꿈 ! 좋지라 !! 그러나 우리네 삶을 뒤돌아보면 초로인생 한단지몽 호접지몽인걸 어찌하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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