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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셨다

사색의향기 2022. 03. 03. 오후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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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

그래서 우리가 함께한 시간

모두

눈부셨다

- <향기촌 밴드> 중에서



* 따스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https://band.us/band/55521615

댓글 6개

강주화 2022. 03. 04. 오전 09:47

우리들이 함께한 날들은 모두 좋았다~`^-^ 향기촌 멋져요~~

박종영 2022. 03. 04. 오전 11:02

향기촌의 멋진 향기 냄새가 여기까지 들려요.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덕식 2022. 03. 04. 오전 11:03

감사합니다...

김민재 2022. 03. 04. 오후 03:44

모든것을 어떻게 느끼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모든 기분이 결정지어지는거 같습니다.

박존하 2022. 03. 04. 오후 10:16

눈부시는 향기촌 ~

김덕식 2024. 01. 26. 오전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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