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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셨다
사색의향기 2022. 03. 03. 오후 05:19
3160
사색의향기 2022. 03. 03. 오후 05:19
3160
어느날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
그래서 우리가 함께한 시간
모두
눈부셨다
- <향기촌 밴드> 중에서
* 따스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댓글 6개
강주화
2022. 03. 04. 오전 09:47
우리들이 함께한 날들은 모두 좋았다~`^-^ 향기촌 멋져요~~
박종영
2022. 03. 04. 오전 11:02
향기촌의 멋진 향기 냄새가 여기까지 들려요.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덕식
2022. 03. 04. 오전 11:03
감사합니다...
김민재
2022. 03. 04. 오후 03:44
모든것을 어떻게 느끼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모든 기분이 결정지어지는거 같습니다.
박존하
2022. 03. 04. 오후 10:16
눈부시는 향기촌 ~
김덕식
2024. 01. 26. 오전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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