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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여행

사색의향기 2022. 03. 18. 오전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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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뜻하는 영어 ‘travel’은 라틴어 고통, 고난을 뜻하는 ‘travail’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오늘날은 여행을 즐거움과 여유로 나타낼 수도 있지만

고대의 여행은 힘들고 괴로웠습니다. 그 과정을 통하여 고대인들은 한층

더 성숙된 삶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주마간산(走馬看山)격 여행은 좋은 여행의 예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체험적이고 많이 보고 느끼는 느린 여행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여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사색의향기 문화나눔을 꿈꾸다>중에서

댓글 11개

강주화 2022. 03. 18. 오전 09:26

적당한 불편과 고난도 즐기는 것이 여행, 여행의 계절이 어서 오길 기대합니다.~~^-^

박종영 2022. 03. 18. 오전 10:15

여행의 목적은 走馬看山처럼 빨리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여유롭게 천천히 관조하면서 지나는 것이 진정한 여행의 길입니다. 감사합니다.

김덕식 2022. 03. 18. 오전 11:19

감사합니다...

김민재 2022. 03. 18. 오후 01:35

몸과 마음을 충전하고 두루 둘러보면서 천천히 즐기는 여행이 진정한 여행의 즐거움이 아닐까 합니다.

서용칠 2022. 03. 18. 오후 03:59

백문 불여일견 설레이는 마음으로 떠나 현지에가서 천천이 확인하는것이 여행 관광과는 다르다

정창훈 2022. 03. 18. 오후 05:28

느끼고 체험하는 여행의 진정 목적

zuro59 2022. 03. 18. 오후 05:32

여행은 보고 여유로이 느끼며 가슴에 와닿는 게 여행이지요. 감사합니다 ^^*

문희 2022. 03. 19. 오전 10:01

몸과 마음으로 흥분되는 여행의 묘미를 생각해 봅니다.

이봉철 2022. 03. 21. 오전 11:10

여행이 옛날에는 고통스러운 일이 지금은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 하는이가 많지요

김종숙 2022. 03. 22. 오후 02:38

느림의 미학을 아는 여행이 중요한것 같아요

안성훈 2022. 03. 22. 오후 04:51

여행 정말 가고 싶어요. 여러가지 이유로 가지 못했는데 주마간산이라도 좋으니 꼭 여행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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