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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두오모

사색의향기 2022. 04. 22. 오전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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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오모는 원래 반구형의 둥근 천장을 말하지만, 대성당을 의미하는 말로 바뀌어 

이렇게 돔이 없는 성당도 두오모라 불리고 있다. 

밀라노의 두오모는 성당 높이 157m 너비 92m에 이르는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고딕양식의 대성당으로 그 화려하고 거대한 외관이 매우 아름답다.

성당의 꼭대기에 있는 황금색의 성모 마리아 상을 비롯하여 2,000개의 성인상과 

135개의 소첨탑이 성당을 장식하고 있다. 

밀라노는 이탈리아 반도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어 로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바로크 

또는 르네상스 양식보다 알프스 이북에서 발달한 고딕양식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 

그래서 밀라노의 두오모는 이렇게 고딕양식으로 지어지게 된 것이다.



*유라시아 평화통일 원정대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eurasiacar

댓글 10개

김민재 2022. 04. 22. 오전 08:45

옛건축양식의 아름다움은 다시 볼때마다 더 새롭게 감탄하게 되는거 같아요.

강주화 2022. 04. 22. 오전 08:53

여행하고 싶어요~~^-^ 여행은 삶의 원동력도 되지만 가던길 잠깐 멈추고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

박종영 2022. 04. 22. 오전 09:45

거대한 성당이 압도적입니다. 우리나라는 저기에 비하면 빈약하다 할 것입니다.

김덕식 2022. 04. 22. 오전 11:23

감사합니다...

서용칠 2022. 04. 22. 오후 02:12

종교도 부익부 빈익빈 과학이없는 종교는 미신이고 종교가없는 과학은 흉기이다 .

정창훈 2022. 04. 22. 오후 04:42

와~~여행가고 싶어요 ^^*

zuro59 2022. 04. 22. 오후 04:46

웅장하고 매력적인 성당입니다. 직접 보고 싶군. 여행을 언제쯤 떠나 가 볼 수 있는 지 모르겠지만...^^*

이창민 2022. 04. 22. 오후 08:21

밀라노 두오모성당 웅장하고 아름답습니다.

문희 2022. 04. 23. 오전 09:57

수백년 이어온 건축물의 자태가 대단합니다. 더욱 신비로운 것은 깊은 정성이 깃들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안성훈 2022. 04. 27. 오후 03:12

이탈리아도 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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