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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바탄 사라이

사색의향기 2022. 05. 06. 오전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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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어(語)로 ‘지하궁전’이라는 뜻으로 터키 이스탄불에 있는 비잔티움제국의 지하저수조이다.

길이 143m, 너비 65m의 거대한 지하 저수조로 4m 간격으로 높이 8m의 기둥들이 있으며, 

저장량이 8,000톤에 달한다.

이스탄불이 비잔티움 제국의 수도인 콘스탄티노플이었던 6세기에 유스티니아누스 1세 황제가

콘스탄티노플의 부족한 식수를 해결하기 위해 지하에 건설했다.

지하 내부를 둘러볼 수 있도록 나무 통로가 만들어져 있고 동굴 가장 안쪽에는 메두사의 

조각상이 거꾸로 세워져 있다. 

'007시리즈' 영화가 촬영된 곳이며 관광지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유라시아 평화 원정대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eurasiacar

댓글 6개

조신자 2022. 05. 06. 오전 06:28

♤♤♤

이민 2022. 05. 06. 오전 08:37

대단하고 웅장함 ~~~~~

김민재 2022. 05. 06. 오전 09:23

웅장하고 위대함을 느낄수 있는 유적지가 있어 더욱 여행하고 싶은 마음이 강렬해 지는거 같네요.

서용칠 2022. 05. 06. 오전 09:39

6세기에 지하에 물탱크를 저렇듯 건설한것이 그저 놀랍기만하다 .

박종영 2022. 05. 06. 오전 09:53

어느 시대가 물은 생명수여서 저장하는 기술이 신비롭습니다.

김덕식 2022. 05. 06. 오후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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