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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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도 많이 부족합니다
천하의 모든 물건 중에는 내 몸보다 더 소중한 것이 없다.
그런데 이 몸은 부모가 주신 것이다.
- 율곡 이이
부모가 되어보니 부모 마음을 알겠습니다.
당연한 부모의 도리, 부모의 사랑이라고 생각했던 것들.
부모로서만 바라보았던 그때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지금의 나보다 젊은 나이였습니다.
그때의 부모에게 왜 나는 바라기만 했을까요.
지금의 나는 아직도 많이 부족합니다.
댓글 10개
부모님에대한 효심은 만고에 부족한 회한의 마음입니다
부모님 은혜를 늘 감사해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효도는 시작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부모라고 다 잘하고 아는 것은 아닌데... 아이들에겐 부모가 온 우주와도 같다니 어깨가 무겁습니다. 늙으신 어머님의 마음도 헤아릴 수 없는 부족한 저, 어찌할 수 없는 마음들을 그분께 맡기는 수 밖에~~~.
항상 부족합니다.
감사합니다...
신체발부는 수지부모라는 말이 실감 납니다. 소중한 내 몸은 부모의 분신입니다.
부모님, 살아실 제 저의 부족함에 뭣하나 못해드린 게 늘 가슴에 남아 있네요.
늘 부족함과 모자란 맘에 부모님께 제대로 성공한 모습 한번도 못 보여 드리고 그랬으나, 돌아가신 부모님께 언제나 감사하며 살아가며, 조금이라도 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노모가 많이 힘들어 합니다. 최선을 다해 모시지만 많이 부족합니다. 더 건강하시기를 늘 기원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이 귀한걸 마구 썼으니 남아 나는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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