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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찾아 오세요

사색의향기 2022. 05. 20. 오전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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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오목한 샘, 옹달샘은 누구에게나 쉼 없이 마실 물을 제공한다.

샘을 찾아오는 이, 누구나 공평하게 물을 마시고 씻을 수 있다. 

이웃한 모든 생물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삶의 근원인 물을 나눠 준다. 

- <사색의향기, 문화나눔세상을 꿈꾸다> 중에서

사색의향기가 옹달샘이 되겠습니다.

누구나 찾아 오세요.

댓글 10개

유대기 2022. 05. 20. 오전 07:31

어디지요?

김민재 2022. 05. 20. 오전 09:04

깊은 산속 옹달샘 정말 한번 가보고 싶네요^^

강주화 2022. 05. 20. 오전 09:11

사색의향기 문화나눔이 우리 삶의 옹달샘처럼 수시로 드나들며 문화와 나눔의 교제로 늘 풍성하길 기원합니다.

박종영 2022. 05. 20. 오전 10:32

산을 오를 때, 외면하던 옹달샘, 내려 오면서 보니 옹달샘 물이 하나도 없습니다. 등산객이 전부 마시고 가서 없습니다. 그래서 산을 올라가면서 옹달샘 물을 담아가야 할 것입니다.

정창훈 2022. 05. 20. 오후 12:38

옹달샘, 참 그리운 추억

zuro59 2022. 05. 20. 오후 12:39

옹달샘처럼 몸과 맘이 닿는 곳, 감사합니다 ^^*

이종수 2022. 05. 20. 오후 12:59

사색의 향기 옹달샘, 꽃 찾아 가겠습니다. 늘 사색의 향기를 통해 행복을 배움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김덕식 2022. 05. 20. 오후 02:58

감사합니다...

김종숙 2022. 05. 20. 오후 04:28

언제나 갈증을 해결해주던 옹달샘 옹달샘이 요즈음은 없는것 같아요

안성훈 2022. 06. 08. 오전 08:49

깊은 산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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