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긋기

게시물 상세보기

밑줄긋기

유월

사색의향기 2022. 06. 06. 오후 10:38
1939


역사 시간에 난 생각했어.

육월이 아니고 유월인 이유를. 

‘ㄱ’은 어디로 갔을까?

잊고 싶은 아픈 ‘기억’이 많아서일까? 

잊으면 안 되는 유월의 역사를

이젠 내가 ‘ㄱ’할 테야! 

- 김보람, 동시 '유월'

기억해야 할 게 많은 달입니다.

잠깐 기억할 수 있다는 것.

그나마 다행입니다.

되풀이되는 아픔이 없도록

짧지만, 다시 새겨보는 귀한 시간입니다.

댓글 12개

강주화 2022. 06. 07. 오전 08:48

6월은 정말 기억해야 할 날들이 많군요~^-^ 다시는 겪지 않아야 할 그 날들을 기억하며 다짐합시다.

박종영 2022. 06. 07. 오전 10:28

6월은 호국보훈의 달, 우리가 현존하는 이유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으로 하여 은혜를 입은 감사합니다. 언제나 기억해야 할 의무가 부여됩니다.

김덕식 2022. 06. 07. 오전 11:24

감사합니다...

서용칠 2022. 06. 07. 오후 12:34

5월과 6월을 함께부를대는 오뉴월이다 유월의 유가 뉴로 변한다 6월은 변화가 많은 달이니 글자도 변하는갑다

정창훈 2022. 06. 07. 오후 01:24

6월, 조국을 위해 산화하신 분들을 기리며...

zuro59 2022. 06. 07. 오후 01:29

6월은 오늘 우리가 있기까지 지켜주었던 먼저 가신 영령들께 감사하며 더 나은 미래를 이어가고자 하는 맘을 중히 새기는 달입니다. 감사합니다 ^^*

김민재 2022. 06. 07. 오후 03:10

한해의 반이 가는 시기인 만큼 많은 노력과 개선이 더욱 필요한 달인듯 합니다.

이종수 2022. 06. 07. 오후 03:30

호국보훈의 달. 그 뜻 잊지 않고 가슴에 늘 담겠습니다. 비온 뒤 오늘 날씨가 참 화창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안성훈 2022. 06. 08. 오전 08:45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서 한번이라도 더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희생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그리고 가르치도록 다짐해봅니다.

김덕식 2022. 06. 08. 오전 10:30

감사합니다...

정강석 2022. 06. 08. 오후 02:26

이런일이 없었는데 운영진들 오늘을(6월8일 목요일) 잊어 버렸나....... 역시나 용두사미

이봉철 2022. 06. 10. 오전 09:38

6월을 기리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