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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속 새 둥지
사색의향기 2022. 06. 24. 오전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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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향기 2022. 06. 24. 오전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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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숲이 바로 옆인데 굳이 이곳에 날아와 보금자리를 만든 것은
자연친화적인 주인님의 성격때문인지...
아님 이녀석 또한 35만평이 내집 내땅이다라는 소문을 들은건지~
해바라기도 있고 벼도 심고 꽃도 피고 잡초도 무성하니...
이곳에서 둥지를 틀어도 괜찮겠다는 녀석의 판단에 엄지 척!!!
- <향기촌 밴드> 중에서
* 따스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댓글 9개
이봉철
2022. 06. 24. 오전 08:42
그 넓은 데 놔두고 그기를 택한 너 대단하구나 ㅎㅎ
박종영
2022. 06. 24. 오전 11:22
가장 안전하고 따뜻한 둥지입니다. 새의 모험이 돋보이는 사진 감사합니다.
서용칠
2022. 06. 24. 오후 03:42
천적으로부터 가장 안전한 곳이다.
김덕식
2022. 06. 24. 오후 04:55
감사합니다....
정창훈
2022. 06. 24. 오후 06:59
소중한 생명이네요 ^^*
zuro59
2022. 06. 24. 오후 07:01
둥지, 잘 틀었네요. 가장 안전한 곳이라 알도 낳고...영특하고... ^^*
김민재
2022. 06. 24. 오후 11:24
본능적인 감각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모두 기발한 발상을 하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강주화
2022. 06. 27. 오전 08:50
향기촌 터줏대감 채영제고문님을 새들도 무척이나 좋아하는 모양입니다~^-^
안성훈
2022. 06. 28. 오전 08:41
ㅎㅎㅎ 정말 신기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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