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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난 닭
사색의향기 2022. 07. 15. 오전 12:23
1822
사색의향기 2022. 07. 15. 오전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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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먹는다?
향기촌에서는 일찍 일어난 닭이 벌레를 먹는다.
꼬꼬닭들이 먹이 찾기에 보물찾듯 열심입니다.
- <향기촌 밴드>중에서
자연과 동물과 함께하는 향기촌입니다.
* 따스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댓글 9개
강주화
2022. 07. 15. 오전 09:20
향기촌의 닭들은 부지런합니다.ㅎㅎ 그 부지런함, 향기촌 사람들 닮았나봐요~~^-^
박종영
2022. 07. 15. 오전 09:58
숲속의 새가 새벽에 우는 것은 일찍 일어나 벌레를 잡아먹고 기분이 좋아서 부르는 노래입니다. 사람도 새벽에 삽을 들고 들로 나가는 농부를 보면 그 농부의 볏논은 창창하게 자란 벼가 넘실거립니다.
김덕식
2022. 07. 15. 오전 10:05
감사합니다...
김민재
2022. 07. 15. 오전 11:21
옛말씀이 긴 시간이 흐른뒤에도 감명깊게 와닿는 이유는 우리의 삶의 본질은 오래전이라 변함없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서용칠
2022. 07. 15. 오후 12:57
버거운 삶을 사는 사람은 일찍일어나 일터로간다 .
정창훈
2022. 07. 15. 오후 01:27
평화롭고 아늑하네요 ^^*
zuro59
2022. 07. 15. 오후 01:30
자유롭고 평화롭고 정겨운 풍경입니다. 행복도 잘 가꾸시길...^^*
문희
2022. 07. 17. 오후 04:50
부지런함은 새로운 것을 탄생 시킵니다.
안성훈
2022. 07. 20. 오후 01:57
자연도 사람도 함께 잘 사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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