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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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초만 생각했다면

사색의향기 2022. 07. 18. 오전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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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는 듣는 데서 오고 후회는 말하는 데서 온다. 

- 영국속담  


말하는 순간 밀려오는 후회를 경험합니다.

단 몇 초만 생각했다면 걱정은 생기지도 않았을 것.

무거워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어느새 가벼워지곤 하는 입입니다.

남의 말을 먼저 들어주어야겠습니다.

나의 말할 차례를 좀 더 기다리는 습관을 길러야겠습니다.

그렇다고 답답하다는 말은 듣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꼭 필요할 때 하는 말,

그것을 가리는 지혜도 내가 길러야 할 것 같습니다.

댓글 10개

강주화 2022. 07. 18. 오전 09:03

정말...공감하는 오늘의 향기메일, 말은 줄이고 듣기를 많이 해야 하는데 어렵네요~~^-^

김민재 2022. 07. 18. 오전 09:46

경청하고 필요한 말만하는 일이 굉장히 쉬워보이면서도 지속적이기가 어려운 일인듯 합니다.

신의재 2022. 07. 18. 오전 09:56

감사합니다 ㆍ 오른 말씀 ㆍ조은글 감사합니다

김덕식 2022. 07. 18. 오전 10:28

...

서용칠 2022. 07. 18. 오후 12:29

흙탕물과 여울물에는 달이 뜨지않는다 .

정창훈 2022. 07. 18. 오후 01:40

경청이 먼저죠 ^^*

zuro59 2022. 07. 18. 오후 01:43

경청하고 삼가할 말은 줄이고...그렇게 산다는 것 , 맘에 꼭 다시 새기며...감사합니다 ^^*

박종영 2022. 07. 18. 오후 01:52

살아가면서 꼭 실천해야 할 명언입니디.

백원룽 2022. 07. 18. 오후 08:32

영어로 그냥 듣는 것은 'hear'이고 경청하는 것은 \"listen\"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listen'이 \"reason\"으로 들리고 'hear'가 \"here'로도 들리는 것도 생각해 볼만하다고 느껴집니다.

안성훈 2022. 07. 20. 오후 01:57

경청의 중요성을 한번더 되새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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