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읽기

게시물 상세보기

문화읽기

유라시아평화원정대 호카 선언문

사색의향기 2022. 07. 28. 오후 04:54
1904


유라시아평화원정대가 인류 문명사의 흐름을 결정지었던 유라시아 대륙의 동단 

대한민국 부산을 출발하여 쉼 없이 17,500km를 달려와 대서양이 시작되는 

유라시아 서단 호카곶에 도착하였습니다.

희망봉 발견을 통해 지구촌의 미래를 여는 새로운 바다길을 개척하게 하였던 

호카곶에서 유라시아평화원정대는 민족, 문화, 종교와 관계없이 모두가 

한마음으로 인류의 번영과 지구촌의 평화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엄숙히 선언하였습니다.


- <유라시아평화원정대 밴드>중에서



*유라시아 평화원정대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https://band.us/band/78482673


댓글 13개

신의재 2022. 07. 29. 오전 08:55

감동잎니다~~^^♡

박종영 2022. 07. 29. 오전 10:24

원정대의 성공적인 장도를 기원합니다.

이봉철 2022. 07. 29. 오전 10:25

감동적이군요

서용칠 2022. 07. 29. 오전 11:25

원정대 가는길에 우크라와 러시아의 전쟁이 멈추기를 바람니다

김민재 2022. 07. 29. 오후 12:08

원정대의 화려한 귀한을 기대하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정창훈 2022. 07. 29. 오후 12:09

멋지고 의미 있고 건강히 잘 다녀오시길 ^^*

zuro59 2022. 07. 29. 오후 12:11

유라시아 평화 원정대, 발길이 닿는 곳마다 평화와 사랑이 깃들길 바랍니다 ^^*

김덕식 2022. 07. 29. 오후 03:48

감사합니다...

백원룽 2022. 07. 29. 오후 04:51

아무리 아름답고 멀리 가는 휼륭한 여행일지라도 귀소본능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헤초의 서역으로 여행도 그러했던 것 같습니다. 귀소본능이 없는 여행은 '이산(diaspora)'이다고 생각됩니다.

김사빈 2022. 07. 30. 오후 04:08

,좋겠네요 부럽네요, 참여하고 싶지만 여의치 못함이 아쉬움이 남아요 ,좋은 글 보내 주시니 감사 합니다 ,하나님의 만복을 누리십시요

김사빈 2022. 07. 30. 오후 04:08

,좋겠네요 부럽네요, 참여하고 싶지만 여의치 못함이 아쉬움이 남아요 ,좋은 글 보내 주시니 감사 합니다 ,하나님의 만복을 누리십시요

안성훈 2022. 08. 04. 오전 08:43

대단한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게 됨을 축하합니다.

김덕식 2023. 08. 29. 오전 10:54

1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