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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기 때문
사색의향기 2022. 09. 26. 오전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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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향기 2022. 09. 26. 오전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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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란 미소와 눈물 사이를 왕래하는 시계추와 같은 것이다.
- 바이런
어떤 때는 웃다가
어떤 때는 울음이 나기도 합니다.
순간순간 달라지는 기분들.
그것은 내가 감정을 갖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일 겁니다.
미소와 눈물 사이에 고뇌와 흔들림이 있지만
수많은 미소와 눈물을 지나며
성숙해지며 늙어가는 사람입니다.
댓글 11개
문태성
2022. 09. 26. 오전 08:26
신비합니다
이봉철
2022. 09. 26. 오전 08:29
미소와 눈물 사이
안성훈
2022. 09. 26. 오전 08:51
정말 맞는 말입니다. 미소와 눈물 사이로 늙어 갑니다. 바라기는 미소가 더 많길 바래봅니다.
강주화
2022. 09. 26. 오전 09:30
늙어간다는 말보다 성숙해져간다는 말이 더 듣기가 좋으네요~~^-^ 늙어간다는 말은 어쩐지 슬퍼요. 그래도 오늘, 즐겁고 기쁘게 살아봅시다!!
박종영
2022. 09. 26. 오전 09:55
인생 살아가면서 미소와 눈물사이에 수많은 고뇌와 인고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미소를 염원하는 것은 욕심입니다.
김덕식
2022. 09. 26. 오전 10:29
감사합니다...
서용칠
2022. 09. 26. 오후 12:35
塞翁之馬 지금은 좋은일 같지만 좀더 두고봐야 알지.
정창훈
2022. 09. 26. 오후 06:37
남은 인생이 더 성숙해지길...
zuro59
2022. 09. 26. 오후 06:48
60여년 살았어도 여전히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인생이지만, 그런 게 인생이라는 것...감사합니다 ^^*
김민재
2022. 09. 27. 오후 04:16
시간은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주어지는거 같은면서도 가치는 서로 다르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문희
2022. 09. 29. 오후 06:26
감탄이 나오는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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