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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봉사
사색의향기 2022. 09. 30. 오전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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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향기 2022. 09. 30. 오전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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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는 나눔과 봉사가 필요하다.
그 차이는 다음의 예를 보면 이해가 쉽다.
어떤 사람이 비를 맞고 있을 때
내가 가지고 있던 우산을 씌워준다면 이를 봉사라 할 수 있다.
어떤 대가를 바라지 않고 내가 지닌 유무형의 것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다.
나눔은 우산으로 비를 막는 게 아니라 같이 비를 맞는 것이다.
같이 비를 맞으면서 왜 그 사람이 비를 맞고 있는지
그 사람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상황을 공유하는 것이다.
사색의향기는 문화를 매개로 하여 나눔을 하고자 하는 것이다.
댓글 9개
김덕식
2022. 09. 30. 오전 10:32
............
박종영
2022. 09. 30. 오전 11:16
함께 쓰고 가는 우산의 배려, 어떤 학생으로부터 경험한 사실이 있습니다. 얼머나 고맙던지요.
오세진
2022. 09. 30. 오전 11:50
우리 주변의 비를 맞고 있는 분들에게 희망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김민재
2022. 09. 30. 오후 12:01
같이 비를 맞아줄 누군가가 있다는 것만으로 우산이 없는 슬픔을 이겨낼수 있는거 같습니다.
정창훈
2022. 09. 30. 오후 01:39
문화 나눔 참 좋습니다 ^^*
zuro59
2022. 09. 30. 오후 01:41
문화 나눔과 배려에 늘 감사합니다 ^^* 이 시대를 이겨낼 수 있게 하네요 .
서용칠
2022. 09. 30. 오후 07:02
남을위하여 나를 희생하지마라 다만 喜悲를 함께 나누며살아주는것이다 .
이종수
2022. 10. 04. 오후 04:00
같이 비를 맞는게 나움이다. 철학적입니다. 하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안성훈
2022. 10. 12. 오전 09:04
나눔과 배려가 정말 필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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