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글
게시물 상세보기
독자의글
일출 새아침
사색의향기 2022. 09. 28. 오후 04:19
4094
사색의향기 2022. 09. 28. 오후 04:19
4094
하늘은 절대로
입으로 말하지 않았다
보아라
불타오르는 저 신념을
먹구름 속에서도
우리에게 여명이지 않은 날 없었나니
단 하루도
오늘이지 않은 날 없었나니.
- 박얼서 님
댓글 10개
강주화
2022. 09. 29. 오전 09:09
새 아침의 태양이 황홀합니다~^-^ 오늘도 모두모두 멋진 하루가 되시기를 빕니다.
안성훈
2022. 09. 29. 오전 09:17
아침을 알리는 태양이 있음에 그리고 그 태양이 저처럼 아름답게 비춤에 감사합니다.
김덕식
2022. 09. 29. 오전 11:11
감사합니다....
김민재
2022. 09. 29. 오전 11:25
자연의 오묘한 이치를 깨닫다보면 어느새 지혜로와져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되는듯 합니다.
정창훈
2022. 09. 29. 오후 01:44
희망도 늘 그렇습니다.
zuro59
2022. 09. 29. 오후 01:57
여명이 늘 있음에도 잊고 살았던 적도 있었지만, 이제는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늘 함께하며...좋은 글, 감사합니다 ^^*
문희
2022. 09. 29. 오후 06:20
여명은 희망과 새 각오를 줍니다. 감사합니다.
오세진
2022. 09. 30. 오전 11:50
단 하루도 오늘이지 않은 날이 없었나니...오늘도...
서용칠
2022. 09. 30. 오후 07:05
아침에 일어나 태양을 볼수있는것처럼 감동은없다
이종수
2022. 10. 04. 오후 04:06
하늘은 절대로 입을 말하지 않는다. 멋진 표현이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