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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새아침

사색의향기 2022. 09. 28. 오후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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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절대로 

입으로 말하지 않았다

보아라 

불타오르는 저 신념을

먹구름 속에서도

우리에게 여명이지 않은 날 없었나니

단 하루도

오늘이지 않은 날 없었나니.  

- 박얼서 님

댓글 10개

강주화 2022. 09. 29. 오전 09:09

새 아침의 태양이 황홀합니다~^-^ 오늘도 모두모두 멋진 하루가 되시기를 빕니다.

안성훈 2022. 09. 29. 오전 09:17

아침을 알리는 태양이 있음에 그리고 그 태양이 저처럼 아름답게 비춤에 감사합니다.

김덕식 2022. 09. 29. 오전 11:11

감사합니다....

김민재 2022. 09. 29. 오전 11:25

자연의 오묘한 이치를 깨닫다보면 어느새 지혜로와져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되는듯 합니다.

정창훈 2022. 09. 29. 오후 01:44

희망도 늘 그렇습니다.

zuro59 2022. 09. 29. 오후 01:57

여명이 늘 있음에도 잊고 살았던 적도 있었지만, 이제는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늘 함께하며...좋은 글, 감사합니다 ^^*

문희 2022. 09. 29. 오후 06:20

여명은 희망과 새 각오를 줍니다. 감사합니다.

오세진 2022. 09. 30. 오전 11:50

단 하루도 오늘이지 않은 날이 없었나니...오늘도...

서용칠 2022. 09. 30. 오후 07:05

아침에 일어나 태양을 볼수있는것처럼 감동은없다

이종수 2022. 10. 04. 오후 04:06

하늘은 절대로 입을 말하지 않는다. 멋진 표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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