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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하모니카 교실

사색의향기 2022. 10. 21. 오전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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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난향동에서 

어르신들과 오래만에 

꿈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하모니카 얘기와 

어르신들의 꿈에 얽힌 사연을

함께 엮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 모임 때부터 하모니카를 배워서  건강도 다지고 우정도 나누는 모임으로 

이름은 '꿈꾸는 하모니카'로 했습니다.

하모니카 덕분에 많은 분들과 꿈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ㅎ

- <사색의향기 문화나눔 밴드> 박영하 님 글 중에서

* 행복한 나눔이 있습니다.

https://band.us/band/58470572

댓글 12개

신의재 2022. 10. 21. 오전 08:52

감사합니다~~^^♡

강주화 2022. 10. 21. 오전 09:20

우리 모두, 노년의 삶이 즐겁고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박영하 님의 행복나눔을 축복합니다.

박종영 2022. 10. 21. 오전 11:07

여럿이 모여 합주하는 하모니카를 부는 노인들의 여유가 부럽습니다. 좋은 시간을 활용하는 실버의 시간을 찬양합니다.

서용칠 2022. 10. 21. 오후 01:44

어린이 , 노인, 여자,장애인이 안전한 나라가 진정 행복한 나라 , 하모나카의 애절한 음색은 추억을 불러낸다 .

이봉철 2022. 10. 21. 오후 02:23

좋으신 활동 입니다.

안성훈 2022. 10. 21. 오후 02:25

배움의 즐거움은 나이가 없습니다. 항상 배워는 삶을 실천해야겠습니다.

김덕식 2022. 10. 21. 오후 03:33

................

김민재 2022. 10. 21. 오후 07:44

신나는 하모니카 소리가 저절로 떠오르게 되는거 같습니다.

이종수 2022. 10. 22. 오후 07:01

꿈은 머릿속 생각이 아니고 실천이다. 행동으로 행복하세요.

정창훈 2022. 10. 22. 오후 08:40

참 화목을 나눌 수 있는 모임이었겠네요 ^^*

zuro59 2022. 10. 22. 오후 08:43

아버지가 유일하게 다루시던 악기, 하모니카, 참 그립습니다. 그때는 아버지의 맘을 몰랐지만...행복하게 나눔을 가지고 대화의 시간을 가지고...감사합니다 ^^*

정강석 2022. 12. 08. 오후 07:30

우리아기 불고노는 하모니카는 옥수수를 가지고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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