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읽기

게시물 상세보기

문화읽기

민달팽이는 식물일까, 동물일까

사색의향기 2022. 11. 04. 오전 01:51
2131


당연히 동물입니다.

잎사귀처럼 생긴 바다 민달팽이는 식물처럼 햇빛을 받으면서 광합성을 하기 때문에 

9개월 동안 먹지 않고 살 수 있다고 합니다.

용어가 우리말로 딱 마땅치는 않지만 일종의 도벽성형술로서 자신이 먹는 조류에서 

엽록체를 흡수 하고 \"훔친\" 세포를 사용하여 설탕 을 광합성하는 기술을 사용합니다.

- <사색의향기 문화나눔 밴드> 문정기 님 글 중에서

* 행복한 나눔이 있습니다.

https://band.us/band/58470572

댓글 13개

강주화 2022. 11. 04. 오전 08:54

식물처럼 생겼지만 동물~~^-^ 신비로운 식물과 동물의 세계는 살면서 공부중입니다. ㅎㅎ

김민재 2022. 11. 04. 오전 11:31

세상은 알아갈수록 신기한 일도 새로운 일도 많은거 같습니다.

김덕식 2022. 11. 04. 오전 11:40

................

서용칠 2022. 11. 04. 오후 12:19

한낱 미물들도 밥벌어먹기위해 살아가려는 위장술이며 수단이다 .

박향숙 2022. 11. 04. 오후 06:56

어떤상황에서든 잘 찾아보면 감사로움이 고개를 빼꼼 내밀고 있기에 은은한 향기 느끼며 뭐든 즐겁게 홧팅 입니다

정창훈 2022. 11. 04. 오후 09:52

신비롭네요.

zuro59 2022. 11. 04. 오후 09:59

얼핏 보면 마치 나뭇잎 같은데, 민달팽이군요. 동물인데, 광합성으로 살아가는 것도 식물과의 경계를 허무는 것 같고...자연은 참 신비롭고도 늘 생명을 살아가게 합니다.

이종수 2022. 11. 06. 오후 06:30

저는 단순하게 생각만해서 동물외에 다른것은 생각을 않했는데 새로운 정보 감사합니다

박종영 2022. 11. 06. 오후 09:11

나뭇잎 같은 생물체, 그 펴짐의 색깔이 오묘합니다. 새로운 현장학습을 받았습니다.

이윤종 2022. 12. 27. 오후 06:02

민달팽이는 동물입니다.

이동수 2022. 12. 27. 오후 11:35

너는 임사귀가 아니구나 생물이다니

김덕식 2023. 09. 11. 오전 10:37

1

김덕식 2023. 10. 10. 오후 02:20

1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