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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속으로

사색의향기 2022. 11. 18. 오전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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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반가운 사람, 그리운 사람이 찾아오는 날은

행복한 날입니다.

풋풋한 기억속에 있는 사람

그런사람들의 만남은 늘 반갑고 행복하지요.

살면서 왠지 붙잡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마음속에 한켠 늘 자리잡은 사람

우리모두가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향기촌 밴드>중에서



* 따스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https://band.us/band/55521615

댓글 8개

강주화 2022. 11. 18. 오전 09:30

향기촌에서의 삶을 결정한 것은 좋은 이웃과 함께 즐겁게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꿈입니다. 향기촌 백년기획서를 바탕으로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행복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가보자는 취지에 마음이 움직였고 행동에 옮겼습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음을 믿으며~~^-^

박종영 2022. 11. 18. 오전 10:48

마른 시멘트 담장을 기어 오르는 담쟁이의 인내를 닮았다면 인생의 변화가 왔을 것을 생각합니다.

김덕식 2022. 11. 18. 오전 11:09

................

김민재 2022. 11. 18. 오전 11:18

모든 인연이 좋은 인연과 오래가는 모습으로 늘 항상 행복하고 즐거웠으면 좋겠습니다.

서용칠 2022. 11. 18. 오후 02:11

이 가을에 그 사람이 없으니 세상이 텅 비여있는듯합니다 외로움이야 자연과 함께하고 노래가있고 책으로 달랠수있지만 그리움은 꼭 그 사람이라야만 합니다 .

이종수 2022. 11. 18. 오후 07:26

가을을 꼭 붙잡고 싶습니다. 향기촌 밴드와 함께. 감사합니다.

안성훈 2022. 11. 21. 오전 07:39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 그 마음이 연결하는 길입니다.

이동수 2023. 01. 05. 오후 08:36

꼭 붇들어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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