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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 전해지고 감동이 느껴질 때

사색의향기 2022. 11. 28. 오전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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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안쪽에만 달려 있다.

- 헤겔


강제로 상대를 열 수 있겠습니까.

진심이 전해지고 감동이 느껴질 때

상대의 마음 저 안쪽이 움직이기 시작하고

그 마음이 스스로 문을 열고 나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감동과 진심을 전할 수 있는 것은

역시 이쪽의 진정한 마음일 터,

결코 멋스럽게 꾸민 말이 아닐 겁니다.

댓글 10개

강주화 2022. 11. 28. 오전 09:47

마음의 빗장, 밖에서는 절대 열수없다! 공감합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참 어렵죠~~^-^

차경찬 2022. 11. 28. 오전 09:52

감동의 글, 아름다운 시를 날마다 보내주심에 너무 감사합니다. 삶의 활력이 되고 때론 평정심을 더해주네요. ^^

김덕식 2022. 11. 28. 오전 10:23

.........

김민재 2022. 11. 28. 오전 11:59

진심과 감동을 주는 일이 참으로 쉬운듯 보여도 어려운 일인거 같습니다.

서용칠 2022. 11. 28. 오후 03:49

상대의 마음을열게하여 나와 한생각으로 함께하는것이 가장 어려운일이다 물론 내마음을 내가 여는것도 어려운일이다 .

정창훈 2022. 11. 28. 오후 09:23

그 말이 정말 맞지요.

zuro59 2022. 11. 28. 오후 09:25

진심과 감동이 전해질 때 그 문을 열리죠. 모두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종수 2022. 11. 29. 오후 06:30

내 마음을 뭔저 열어 놓아야 소통할 수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김덕식 2023. 10. 16. 오전 11:40

...

김덕식 2024. 02. 08. 오후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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