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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뼉치기
사색의향기 2022. 12. 01. 오전 12:52
1862
사색의향기 2022. 12. 01. 오전 12:52
1862
손뼉은 감사입니다.
손뼉은 위로와 격려입니다.
손뼉은 다른 이를 향한 찬사입니다.
내 손에 무언가를 쥐고 있으면
손뼉을 칠 수가 없습니다.
빈손으로 낼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큰마음의 소리
손뼉치기입니다.
손뼉 칠 일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아니 손뼉 칠 일이 없는 날에도
누군가 시작하면 이어서
같이 하면 됩니다.
한 사람의 손뼉은
많은 사람에게 힘이 됩니다.
때로는 때로는
혼자 있는 자신을 위해
힘내라고 손뼉 치는
그대가 되기를 바랍니다.
- 구본일 님
댓글 9개
강주화
2022. 12. 01. 오전 09:21
시인의 노래처럼 손뼉 칠 일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12월을 시작하는 첫날, 날씨는 춥지만 활기차게 시작해봅니다.
서용칠
2022. 12. 01. 오후 12:02
손뼉뿐이랴 첫날밤 새신랑에게 발바닥을쳤다 나에게는 건강을주고 상대에게는 힘을준다 '
박종영
2022. 12. 01. 오후 01:44
고장난명 (孤掌難鳴)이라, 한쪽 손으로는 소리가 나지 않으니 두개의 손바닥이 닿아야 소리가 나는 이치지요.
김덕식
2022. 12. 01. 오후 09:06
...............
김민재
2022. 12. 02. 오전 11:49
손뼉을 자주 치는 사회와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종수
2022. 12. 02. 오후 07:28
손뼉치기는 건강이고 행복입니다. 감사합니다
안성훈
2022. 12. 07. 오전 09:57
서로가 격려하여 힘을 더하는 하루, 나무장작 하나는 훅 꺼지지만 함께하는 장작은 소화기로도 잘 안 꺼지는 원리를 삶에서 적용하며 살아야겠어요
구본일
2023. 01. 14. 오전 09:43
댓글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응원드립니다. 짝짝짝!!!! 평안하세요^^
김덕식
2024. 01. 22. 오전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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