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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향기 2022. 12. 23. 오전 01:11
1849
사색의향기 2022. 12. 23. 오전 01:11
1849
다시 듣고 싶은 노래는 철새처럼 날아간다
여섯 줄의 슬픈 고백 주말드라마 주인공처럼
화려한 날들은 아픈 손가락들의 연애편지
지울 수 없는 하숙집 그림자들의 외줄타기
- <사색의향기 문화나눔 밴드> 이현우 님 글
* 행복한 나눔이 있습니다.
댓글 9개
강주화
2022. 12. 23. 오전 09:43
오늘, 쏟아지는 눈을 뚫고 늦은 출근했어요~~^-^ 습관처럼 향기메일을 읽고 잠시 추억에 잠깁니다. 오늘하루도 안전하게 잘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김민재
2022. 12. 23. 오전 10:04
나이가 들수록 재산보다 추억을 많이 쌓고 살아가게 되는듯 합니다.
서용칠
2022. 12. 23. 오전 11:45
악기하나 다룰줄할고 외국어 한가지 능숙하고 혼자 사는법을 안다면 세상사 두려울것이없다 .
이병진
2022. 12. 23. 오후 12:00
감사합니다 옛날생각이 나네요 환경이 어떻게 달 라지든 늘 건강ㆍ행복하세요
박종영
2022. 12. 23. 오후 03:13
흘러간 노래 듣기 시간입니다. 혼자 있으면 더욱 생각나는 노래 \"울어라 키타야\" 입니다.
김덕식
2022. 12. 23. 오후 03:18
....................
정창훈
2022. 12. 23. 오후 11:55
통기타 세대가 참 그립습니다.
zuro59
2022. 12. 23. 오후 11:56
그렇게 기타 소리를 좋아하던 시절에 왜 그렇게 소질이 없었는지...ㅎㅎ...그래도 그때 그 노래들이 지금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종수
2022. 12. 28. 오후 06:48
난 왜 악기를 다루지 못할까? 바보같은 반문을 스스로에게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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