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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향기 2022. 12. 23. 오전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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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듣고 싶은 노래는 철새처럼 날아간다

여섯 줄의  슬픈 고백 주말드라마 주인공처럼

화려한 날들은 아픈 손가락들의 연애편지

지울 수 없는 하숙집 그림자들의 외줄타기

- <사색의향기 문화나눔 밴드> 이현우 님 글



* 행복한 나눔이 있습니다.

https://band.us/band/58470572


댓글 9개

강주화 2022. 12. 23. 오전 09:43

오늘, 쏟아지는 눈을 뚫고 늦은 출근했어요~~^-^ 습관처럼 향기메일을 읽고 잠시 추억에 잠깁니다. 오늘하루도 안전하게 잘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김민재 2022. 12. 23. 오전 10:04

나이가 들수록 재산보다 추억을 많이 쌓고 살아가게 되는듯 합니다.

서용칠 2022. 12. 23. 오전 11:45

악기하나 다룰줄할고 외국어 한가지 능숙하고 혼자 사는법을 안다면 세상사 두려울것이없다 .

이병진 2022. 12. 23. 오후 12:00

감사합니다 옛날생각이 나네요 환경이 어떻게 달 라지든 늘 건강ㆍ행복하세요

박종영 2022. 12. 23. 오후 03:13

흘러간 노래 듣기 시간입니다. 혼자 있으면 더욱 생각나는 노래 \"울어라 키타야\" 입니다.

김덕식 2022. 12. 23. 오후 03:18

....................

정창훈 2022. 12. 23. 오후 11:55

통기타 세대가 참 그립습니다.

zuro59 2022. 12. 23. 오후 11:56

그렇게 기타 소리를 좋아하던 시절에 왜 그렇게 소질이 없었는지...ㅎㅎ...그래도 그때 그 노래들이 지금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종수 2022. 12. 28. 오후 06:48

난 왜 악기를 다루지 못할까? 바보같은 반문을 스스로에게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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