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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촌 눈부자
사색의향기 2022. 12. 29. 오후 04:11
1818
사색의향기 2022. 12. 29. 오후 04:11
1818
간밤에 쌓인 눈이 깊숙합니다.
첫발을 내 디디니 쑤~욱 들어가네요
향기촌 곳곳에 쌓이고 쌓인 눈들이 그득그득합니다.
눈~부자 되었어요 ㅎ
- <향기촌 밴드>중에서
* 따스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댓글 6개
김민재
2022. 12. 30. 오전 11:31
처음가본 곳이라도 낯설지 않다면 그곳이 내게 편안한 곳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김덕식
2022. 12. 30. 오후 02:07
.................
이종수
2022. 12. 30. 오후 05:55
향기촌 눈부자님,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소복소복 받으세요. 고맙습니다.
서용칠
2022. 12. 30. 오후 08:14
향기촌의 향기가 하늘가에 가득하여 눈복을 주었습니다
이창민
2022. 12. 30. 오후 11:47
올 한해도 고생했습니다. 사색의 향기가 날로 번창하기를 바랍니다.
강주화
2023. 01. 03. 오전 08:53
향기촌에서 사색의 향기가 폴폴~~`^-^ 조용하고 평화로운 향기촌 행복마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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