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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겨울 풍경

사색의향기 2023. 01. 20. 오전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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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ers Reinhold Ljunggren 1920~2006 스웨덴

화가이자 그래픽아티스트.

스웨덴의 겨울 풍경과 작은 마을을 묘사한 작품을 많이 남겼다. 특히 겨울 그림을 

자주 그렸는데 잎파리 하나 없는 황량해 보이는 나무들이 주는 공백이 보는 이를 

편안하게 해준다. 스웨덴 왕들의 초상화도 자주 그렸다.

- <사색의향기 문화나눔 밴드> 육춘원 님 글



* 행복한 나눔이 있습니다.

https://band.us/band/58470572

댓글 9개

서용칠 2023. 01. 20. 오전 09:55

사진작가는 분명 아니니까 그림일테지. 아무려나 집이없다면 내고향 신작로길이다 .

김덕식 2023. 01. 20. 오전 10:23

.............

박종영 2023. 01. 20. 오전 10:55

앙상한 나무와 눈 발자국이 한국적입니다. 어느 곳이든 눈 내리는 거리는 황량하고 쓸쓸합니다. 좋은 그림이 압도합니다.

이종수 2023. 01. 20. 오후 01:48

풍경이 익숙해 보여서 그런지 마음이 편안하네요. 즐건 설 명절 보내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김민재 2023. 01. 20. 오후 02:50

낯선곳에서 맞이하는 겨울의 풍경은 많은 영감을 주는거 같습니다.

백원룽 2023. 01. 20. 오후 06:47

사람 몸속의 무수한 '혈관'들이 하늘에 뻗쳐 있는 것 같습니다. \"When the sun withdraws the sand ceases to flow, but in the morning the streams will start once more and branch and branch again into a myriad of others. You here see perchance how blood vessels are formed.\" from \"Spring\" in 'Walden' by Henry David Thoreau (해가 질 때 그 모래(기차길 제방 경사면에 있는 모래-역자 참고)는 흐르기를 멈추지만, 아침에그 흐름은 한 번 더 시작될 것이고 수 많은 다른 가지로 가지 뻗기를 할 것이다. 여러분은 여기서 아마도 혈관이 어떻게 형성되어지는 지를 보게될지도 모른다.)

정창훈 2023. 01. 20. 오후 09:13

여유롭고 차분한 기분이 듭니다.

zuro59 2023. 01. 20. 오후 09:16

겨울 풍경이 고이 담겨 있군요. 한적하고 흔적은 발자국으로 남아 있고...여유로이 걸어보고 싶은 길, 감사합니다 ^^*

강주화 2023. 01. 25. 오전 09:09

향기촌의 겨울풍경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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