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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주고 살펴주고

사색의향기 2023. 01. 30. 오전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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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은 낙하산과 같다. 펴지 않으면 쓸 수가 없다.

- 오스본

내 마음을 상대는 도통 알지도 못하고 느끼지도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말도 말이지만, 몸소 행동으로 전하지 않은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은, 보여주고 때로 상대의 마음까지도 살펴주어야 하겠지요.

따듯하게 보살핌도 내 마음을 보여주는 행동입니다.

댓글 11개

강주화 2023. 01. 30. 오전 09:03

마음이 낙하산과 같다는 말이 충격적입니다~~^-^ 펴지 않으면 쓸모없는 마음, 아끼지 말아야 겠어요. ㅎㅎ

김덕식 2023. 01. 30. 오전 11:04

...................

박종영 2023. 01. 30. 오전 11:58

넉하산은 펴져야 쓸모가 생명을 구합니다.

김민재 2023. 01. 30. 오후 12:16

마음에서 삶과 인생이 만들어 지는거 같습니다.

이동수 2023. 01. 30. 오후 02:43

서로의 마음을 알아야 소통을 하죠

정창훈 2023. 01. 30. 오후 09:51

그래야 합니다.

zuro59 2023. 01. 30. 오후 09:52

저부터 더 적극적으로 그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신의재 2023. 01. 30. 오후 10:56

힘

백원룽 2023. 01. 31. 오전 09:05

마음(mind)을 열지 않으면 그 한 길 연못(pond) 속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마음(mind)’을 영어 동사로 ‘꺼려하다’라는 의미가 있다는 것은 ‘마음’을 여는 일은 그만큼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Henry David Thoreau)는 사람의 그 마음을 알기위해 ‘월든(Walden)’ 연못가에서 2년여 동안 사색을 한 것 같습니다. \" What I have observed of the pond is no less true in ethics, It is the Law of average, Such a rule of the two diameters not only guides us toward the sun in the system and the heart in man, but draw lines through the length and breadth of the aggregate of a man’s particular daily behaviors and waves of life into his coves and inlets, and where they intersect will be the height or depth of his character. Perhaps we need only to know how his shores trend and his adjacent country or circumstances, to infer his depth and concealed bottom ,If he is surrounded by mountainous circumstances, an Achillean shore ,whose peaks overshadow and are reflected in his bosom, they suggest a corresponding depth in him .But a low and smooth shore proves him shallow on that side.\" from “The Pond in Winter” in ‘Walden’

이봉철 2023. 01. 31. 오전 09:52

내 마음을 보여줄 일이 몇번일꼬

서용칠 2023. 01. 31. 오전 11:50

낙하산이 펴지지 않으면 생명이 위헙하다 우리 마음도 낙하산처럼 펴야 상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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