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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 아워
'어스 아워', 지구를 살리는 한 시간의 기적
일 년 365일에 딱 하루, 지구가 인류문명에서 비롯된 뜨거운 열기와 밝은 빛에서 벗어나
잠시 휴식을 취하는 한 시간이 생겼다.
바로 지구를 위해 전 세계 인류가 불을 끄는 '어스 아워(Earth Hour)'이다.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은 세계자연기금(WWF·World Wide Fund for Nature)이 진행하는
'어스 아워' 캠페인이 열리는 날이다.
이 날은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감소의 이중적 비상상황에 직면한 지구를 위해 전 세계가
1시간 동안 불 끄기에 동참하는 날이다.
한 시간 동안이라도 전 인류가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되새기고, 지구를 위한 실천을 고민해
보자는 취지로 진행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국회의사당과 서울 시내 숭례문 등 주요 랜드마크의 불이 꺼진다.
외국도 마찬가지다.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과 호주 시드니의 오페라하우스 등
전 세계 2만여 개의 랜드마크들도 한 시간 불 끄기에 참여한다.
- <사색의향기 문화나눔 밴드> 배 문님 글
* 행복한 나눔이 있습니다.
댓글 8개
좁은 시선이 아닌 넓은 마음과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 지구를 생각하는 마음이 진정한 인류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구의 시간, 불타는 지구를 살리기 위한 1시간의 소등 우리 모두 동참이 최선의 의무입니다.
............
소중한 지구, 한순간이라도 그 생각하며...
지금의 지구가 소중하듯 미래 세대에게도 더 소중한 지구, 잘 지켜가길 바라며...감사드려요 ^^*
우리도 실천해보아요 어스아워~~~^-^ 동참하겠습니다.
좋은 캠페인이군요.
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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