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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의 시간 여행

사색의향기 2023. 03. 31. 오전 12:28
2055

사진 Sumaiya Kamal

약 200년 전 1857년 노르망디의 농촌에서 오늘 이 시간 지구촌 어디론가에 

시간여행을 왔습니다.

이삭 대신 쓰레기, 목가적 풍경 대신 아파트 촌, 농민 대신에 청소부 .. 

우린 너무 많이 생산하여 너무 많이 버립니다. 

- <사색의향기 문화나눔 밴드> 문정기 님 글



* 행복한 나눔이 있습니다.

https://band.us/band/58470572


댓글 10개

이종수 2023. 03. 31. 오전 10:15

농촌과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돌아 봅니다. 지구를 살리는데 모두가 동참하는 오늘이 되길 바랍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박종영 2023. 03. 31. 오전 10:18

200년전 사진에다 지금의 환경을 현실감있게 접목했네요? 패트별이 뒹굴고 있습니다.

백원룽 2023. 03. 31. 오전 11:20

작곡가(music composer)는 세상의 수많은 소리들 중에 그 몇몇을 골라 리듬과 박자의 음표로 만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대에 따라 어느 소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음악의 장르(genre)가 정해지는 것 같습니다. 낭만적이고 정서적인 마음의 작곡가에게는 ‘그’소리가 들릴 것이고,,, 모짜르트(Mozart)에 대한 영화 ‘아마데우스(Amadeus)’에서 모짜르트 장모가 돈을 벌지 못해 그녀의 딸을 힘들게하는 모짜르트를 향해 목청껏 소리지르는 그 모습과 그 엄청 듣기 싫고 스트레스 쌓이는 소리를 모짜르트는 그의 작품 “마술피리\" 가운데 ’밤의 여왕 아리아( The Queen of the Night Aria)‘에 그의 장모의 목소리를 넣어 곡을 만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물질(materal)들이 소리와 색채처럼 있으며 그 중 쓸모없는 물질들도 모짜르트(Mozart)와 같은 작곡가(a composer)처럼 잘 활용하여 사람들에게 유익한 물질로 만들어지는 시대가 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김덕식 2023. 03. 31. 오후 12:59

..............

김민재 2023. 03. 31. 오후 02:28

우리삶의 근간이 되는 농촌의 모슴이 매우 친근하고 편안하게 다가오는 느낌인거 같습니다.

정창훈 2023. 04. 01. 오후 10:47

지금도 그렇죠...

zuro59 2023. 04. 01. 오후 10:51

이제는 버리지말고 재활용하고 더 아껴쓰고 그랬으면 합니다. 그러면서도 저도 어쩔 수 없이 오늘도 버리고 있네요. 환경을을 생각하며... 더 노력해야겠어요.

강주화 2023. 04. 03. 오전 09:45

흔하게 보이는 프라스틱 물병과 종이컵들...여전히 개선되지 않는 환경문제에 그래도 포기하지 말자고 말하고 싶어요. 지난주, 인근공원에서 교우들과 함께 플로깅 실천해보았습니다.

안성훈 2023. 04. 05. 오후 03:58

와 정말 현 시대에 딱 맞는 한장의 그림 확 와닿습니다.

이봉철 2023. 04. 12. 오후 05:25

쓰레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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