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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사색의향기 2023. 09. 19. 오후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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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디 하나인 내가

가끔은 둘이 된다

햇살 눈 부신 날엔

더욱 신명 나게 졸졸

삼백예순다섯 날

좋다 싫다 내색 없는

또 하나의 나 

도무지 뗄 수 없어

이 세상 끝까지 함께 할

우린 숙명적인 관계

미우나 고우나

내가 널 사랑할 수밖에.

- 류인순 님

댓글 10개

임주열 2023. 09. 21. 오전 10:26

반갑고 고맙습니다.,.

박종영 2023. 09. 21. 오전 10:47

내 생명의 분신 그림자, 가는 곳 따라 다니는 시간은 살아있다는 즐거움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그리고 사색의 향기 메일이 배달되어 무척 반갑고 감사합니다.

이창민 2023. 09. 21. 오후 08:11

유라시아평화원정대 그동안 이상없이 건강히 도착해 수고했습니다. 운영자님 없이 사색의 향기가 활성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계속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수 2023. 09. 21. 오후 08:15

운영자님 오랫만 입니다. 반갑습니다. 유라시아평화원정대 잘 다녀 오신걸 축하합니다

류승자 2023. 09. 23. 오후 01:03

좋은 시 감사드립니다

사색의향기 2023. 09. 23. 오후 07:44

네 감사합니다.

사색의향기 2023. 09. 23. 오후 07:44

네 감사합니다

사색의향기 2023. 09. 23. 오후 07:45

감사합니다

사색의향기 2023. 09. 23. 오후 07:45

감사합니다

김덕식 2023. 10. 05. 오전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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