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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귀촌

사색의향기 2023. 10. 24. 오후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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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농촌의 구성원은 거의 대부분이 노인 계층이다.

10년 정도 지나 이분들이 세상을 떠나거나 더 이상 노동력을

제공할 수 없게 되면 농촌의 공동화 현상이 가속화될 것은

명약관화하다. 

이와 같은 상황이 앞으로도 지속된다면

도시와 농촌은 상호 보완적 관계를 상실할 뿐만 아니라

서로 간 상생 관계를 만들 수 있는 기회 또한 상실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농촌의 공동화를 막는 동시에 활력 있는 농촌을

만들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 중의 하나는 집단 귀촌을 통한

도농 상생마을을 만드는 것이다.

- <향기촌 100년 행복기획서> 중에서

세계의 중심은 이제 마을입니다.

마을이 나라를 구하고 나아가서는 세계를 구합니다.

댓글 5개

이동수 2023. 10. 25. 오전 12:28

상호적 존재.....

이창규 2023. 10. 25. 오전 08:41

국토 분산화 정책은 지속되어야 합니다

박종영 2023. 10. 25. 오전 10:26

청년 일손이 사라지는 농촌이 걱정됩니다.

김덕식 2023. 10. 25. 오전 10:49

...

이봉철 2023. 11. 02. 오전 08:36

어려운 문제 인식과 타협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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