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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틈새
전쟁 위기
전염병 위기
기후 위기
인류에게 닥칠 수많은 위기
위기의 틈새에서도 꽃은 피어난다
- 장승진, 시 '위기의 틈새'
인류에게만 닥칠 위기가 아니라
생명 있는 것들의 위기, 지구의 위기입니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늘 위기였습니다.
하지만 위기라고 하는 틈새에도
비집고 나오는 반가운 빛, 희망이라는 꽃입니다.
댓글 5개
위기속에 기회가ㅡ온다죠ㅡ
쉬지 않고 일어나는 지구 속의 위기는 헤아릴 수 없습니다. 바람과 폭우의 위기도 엄청납니다.
..
저는 수학을 잘 모르지만 칸트(Immanuel Kant (1724-1804))의 \"시간과 공간\"을 수학의 '함수'로 표현하자면, '시간을 X축으로 놓고, 공간을 Y축으로 두었을 때, \"X축과 Y축\"에서 나오는 그 수 많은 -변수들은- '의식'을 하자면, '영혼(soul)'을 탈탈 털리게 하는 위기 속에 \"현재의 삶\"을 살고있다는 생각을 버릴 수 없지만,,, 우리는 사람들 사이에서 서로 의지하면서 사랑하면서 살고 있기에,,, 시시詩한 말들을 하면서 서로 눈 흘기면서 저 멀고도 가까운 미운 사랑을 하나 봅니다,,, 晩秋에 사랑을 구하지 못하면 다가오는 긴 겨울이 더 길게 느껴진다는 어느 시인의 말이 생각나는 늦가을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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