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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마시며

사색의향기 2023. 11. 30. 오전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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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 없이 외로울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마음속에 담으면

한 잔의 차가 되는 사람


닿을 듯 닿지 않는

그대와 나 사이

먼 훗날 그날엔

우리 만날 수 있을까.

- 류인순 님

댓글 5개

이동수 2023. 11. 30. 오전 01:25

그대와 나 차찬을 두고 마주 하고 있다 진한 커피향이 아침 맑은 공기와 함께 내 머리속을 꽉 채우고 있다 그대는 내 사랑.....

정강석 2023. 11. 30. 오전 01:31

안녕하세요 아침 참새가 우는 녹차입니다.

박종영 2023. 11. 30. 오전 11:28

차(茶)문화는 대화의 첫걸음입니다.

김덕식 2023. 11. 30. 오전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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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수 2023. 11. 30. 오후 07:46

연이 있으면 만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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