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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평성
사색의향기 2023. 12. 12. 오전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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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향기 2023. 12. 12. 오전 01:02
987
낙타는 삼천 근이나 되는 무거운 것을 등에 질 수가 있지만,
개미는 불과 부스러기 하나밖에 등에 지지 못한다. 그래도
낙타나 개미 모두 전력을 기울인다는 점에서 다를 바가 없다.
- 뤼신우, '신음어-세상을 보는 지혜' 중에서
낙타와 개미는 능력 면에서 같은 결과를 낼 수 없습니다.
덩치가 다르고 각자의 힘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최선을 다한 값을 인정해 주어야 합니다.
성과보다는 각자의 능력을 발휘할 형평성 마련이 필요합니다.
댓글 7개
이동수
2023. 12. 12. 오전 01:54
개인의 능력을 찾아라
정강석
2023. 12. 12. 오전 01:59
개미와 낙타 각자의 능력
박종영
2023. 12. 12. 오전 10:05
개미는 자기 몸의 100배를 물고 갑니다.
김덕식
2023. 12. 12. 오후 02:16
111
문희
2023. 12. 14. 오후 03:14
누구나 능력에 따른 성과가 기본이겠으나 현실에 따른 조화와 배려가 필요하지요.
김덕식
2023. 12. 18. 오전 11:04
..
이종수
2023. 12. 26. 오후 06:38
성과주의 사회를 다시 생각해 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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