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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촌 문화의 융성

사색의향기 2024. 02. 02. 오전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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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귀촌 마을을 지속가능하게 하고 

구성원들을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는

문화의 융성이 절실히 필요하다.

오늘에 되살릴만한 마을의 전통문화를 복원하고 

사시사철 절기에 따라 마을공동체를 풍성하게 하는 축제를 통해 

미래 세대에 힘과 희망을 주는 꽃대(시니어 세대)와 

미래의 큰 나무로 성장해갈 떡잎 세대의 대들보인 떡대(청소년 세대)의 

세대 공감 융합 문화를 만들어가야 한다.

- <향기촌 100년 행복 기획서> 중에서

댓글 7개

박종영 2024. 02. 02. 오전 11:04

더욱 발전하는 향기촌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김덕식 2024. 02. 02. 오전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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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화 2024. 02. 02. 오후 06:03

향기촌의 목표는 행복입니다~~^-^ 향기촌에 살고 있는 주민의 한사람입니다.

이종수 2024. 02. 02. 오후 06:32

귀촌이란 용어에 가슴이 뜁니다. 언제 그 꿈이 이루어 질까요. 간절한 현실을 기대합니다.

이동수 2024. 02. 03. 오전 12:23

향기촌이여 융성하라

정강석 2024. 02. 03. 오전 12:27

귀촌 문화의 꽃

최규생 2024. 02. 04. 오전 12:40

저 지상낙원에 나만 빠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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