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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여래의 회상

사색의향기 2024. 02. 27. 오후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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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식(金仲植, Kim Joong Sik), 180cm X 130cm, Acrylic on Canvas

김중식 작가는 동양적 미감과 정서가 가장 잘 담겨 있는 사물인 

조선 백자와 달항아리 위에 점묘법을 통한 과거와 현재의 다양한 

인물들을 담아내는 시도를 통해 팝 아트의 무한 가능성과 

감동을 선사하는 작가로 명성이 높다.

\"시간과 공간은 우리 삶과 예술에서 하나로 융화되고 인식되는 

찰나의 순간이고, 그것을 지각하고 관조하는 세계가 파라다이스라고 

생각한다\"

(김중식 화가)

- <아트리안 컬피뮤지엄 소장품전시관> 작품 중에서

아트리안 컬피뮤지엄은 1만여점의 미술공예작품 및 유물을

수장고에 소장하고 있으며 소장품전시관을 통하여 순차적으로

전시하고 있습니다.

충남 아산시 신창면 남성길 128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트리안 블로그에 자세한 내용이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artlian_

댓글 6개

이동수 2024. 02. 28. 오전 12:46

시간과 공간은 예술에서 하나로 통합되는 찰나의 순간..........

정강석 2024. 02. 28. 오전 12:51

그의 머리속에 상상의 찰나가 들어있다.

강주화 2024. 02. 28. 오전 09:27

사색의향기의 아트리안 사업이 미술시장의 대중화를 견인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박종영 2024. 02. 28. 오전 10:28

반가여래상의 섬세한 표현에 감동입니다.

김덕식 2024. 02. 28. 오전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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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수 2024. 02. 28. 오후 06:34

왜 불상을 보면 마음이 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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