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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사랑
사색의향기 2024. 03. 25. 오전 01:25
606
사색의향기 2024. 03. 25. 오전 01:25
606
질투심이 강한 사람의 사랑은 증오심으로 변하기 쉽다.
질투는 남보다 자기를 먼저 해치는 독소이다.
- 알렉상드르 뒤마
질투 없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사랑이 있는 곳에 질투도 있습니다.
그러나 정도가 있어야 하는 것이지요.
지나침에 늘 문제는 도사리고 있습니다.
지나친 질투가 사랑을 증오로 바꾸기 때문입니다.
질투에 눈이 멀었다는 위험성을 인식한다면
적절하고 알맞고 귀한 사랑이 될 것입니다.
댓글 4개
박종영
2024. 03. 25. 오전 10:37
증오심은 사랑을 해친다
김덕식
2024. 03. 25. 오전 10:58
11
이종수
2024. 03. 25. 오후 04:39
질투는 서로를 속상하게 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강주화
2024. 03. 25. 오후 07:13
지나침은 언제나 모자람만 못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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