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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본 인본
사색의향기 2024. 05. 17. 오전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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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향기 2024. 05. 17. 오전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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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촌에서의 삶은 생명을 존중하는 ‘생본(生本)’과
사람을 존중하는 ‘인본(人本)’을 바탕으로
향기촌 주민과 그 주변의 자연을 포함한 모든 생명들과 어울려
조화롭게 사는 것이다.
- <향기촌 100년 기획서> 중에서
향기촌은 ‘접화군생(接化群生)’의 도(道)를 지향하는
마을 공동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연과 함께 멋진 2nd Life를 향유하는 것이지요.
댓글 7개
이채유
2024. 05. 17. 오전 06:46
생본과 인본을 바탕으로 모든 생명이 함께 조화로운 건강한 아룸다움을 지향하는 향기촌에서 2nd Life를 살 수 있다면 참으로 복된 일일이겠습니다~🍀🌹🌹🌹
이동수
2024. 05. 17. 오후 12:02
행복한 삶을 영위해 나가는 군요
이윤종
2024. 05. 17. 오후 12:06
향기촌의 행복한 삶을 바랍니다.
정강석
2024. 05. 17. 오후 12:10
행복한 삶은 향기촌에서
김덕식
2024. 05. 17. 오후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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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수
2024. 05. 20. 오후 07:52
들판의 닭을 보니 마음이 편안합니다.
사색의향기
2024. 05. 23. 오후 02:52
궁리당에 주인처럼 들락거리던 닭 향기촌의 평온함을 한줌 더해주는 닭 향기촌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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