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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메일 5,000호 돌파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색의향기 2024. 08. 05. 오후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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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은은한 사색의향기가 보내는 향기메일이 

나를 조용히 흔들어 깨운다.

이렇게 한 지가 벌써 5,000회를 넘었다니, 감개무량하다.

쉬지 않고 20년간을 매일 아침마다, 사색의향기 향기메일을

배달해 온 배달부 아저씨도 참으로 존경스럽다.     

매일 아침, 사색의향기가 담긴 향기메일 봉투를 열어볼 때면,

오늘은 또 어떤 달콤한 향기가 담겼을까? 가슴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열어보는 사색의향기 독자들도 대단하다.

앞으로 만 호, 2만 호, 이보다 더 오랫동안 매일 아침마다 

사색의향기가 더 많은 독자들에게 퍼져 나가길 기원한다.

그래서, 우리 사회가 사색의향기에 취하여 이 지구상에서

가장 사람 살기 좋은 지상 천국으로 변했으면 좋겠다.

아침마다, 사색의향기 가득 담긴 향기메일, 배달부 아저씨, 

향기메일을 기다리는 독자들이 있어서 늘 행복하다. 

모두 사랑한다. 

- 구윤철 사색의향기 고문



* 오늘 향기메일은 5,002호 입니다.

2024년 8월 2일(금)에 향기메일 5,000호가 발송되었습니다.

댓글 10개

서정명 2024. 08. 06. 오전 09:56

사색의 향기와의 인연을 2008년부터 이어왔는데요. 그향기가 그윽해지고 있네요. 그향기가 온세상에 퍼져나가길.

사색의향기 2024. 08. 06. 오후 12:21

오랫동안 함께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태영 2024. 08. 06. 오후 12:54

항상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색의향기 2024. 08. 06. 오후 01:12

함께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주화 2024. 08. 06. 오후 03:31

사색의향기 20년, 향기메일 5,000회의 기록이 말해주듯이 놀라운 역사를 만들어갑니다. 축하드립니다 응원합니다 ~~

사색의향기 2024. 08. 06. 오후 04:42

축하와 응원의 말씀 감사합니다.

이종수 2024. 08. 06. 오후 06:53

향기메일 5천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함께 합니다

사색의향기 2024. 08. 07. 오후 03:27

함께 하여주시고 축하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김사빈 2024. 08. 07. 오후 05:31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

사색의향기 2024. 08. 14. 오전 11:03

축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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