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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그대

사색의향기 2024. 08. 28. 오전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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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위안이 되어준 사랑하는 그대

나의 마음은 항상 그대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소중한 의미가 되어 줄 역할을 해주며

내 곁에 머물러주신 그대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그랬듯이 이해해주고 용서해주고

아침저녁으로 나를 위해 기도해주신 그대 참 고맙습니다.

사랑한다는 그 말은 내 가슴에 항상 행복으로 채워집니다.

항상 그대도 나처럼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음이 많은 삶이 우리 둘에게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사랑이 서로 깊이 파고 들어가 확장되길 소망합니다.

나에게 특별한 사랑하는 그대 영원히 사랑하렵니다.


- 김용호 님

댓글 4개

강주화 2024. 08. 29. 오전 07:08

사랑하는 그대.... 이렇게 시작한 편지는 언제 썼던가~~^-^ 가을바람과 함께 설레이는 아침입니다.ㅎ

박종영 2024. 08. 29. 오전 10:24

나이들어 사랑시를 읽다보면 나 자신이 첫사랑을 하는것 처럼 좀 느끼하고 쑥스럽네요. 사랑에 관한 시는 처음 시를 써보는 사람들이 사랑시를 쓴다고 합니다.

정강석 2024. 08. 29. 오후 01:06

서로 기댈 수 있는 기둥이 되어 주세요

이종수 2024. 09. 01. 오후 03:57

사랑하는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더 많이 사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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