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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연한 까닭

사색의향기 2024. 09. 22. 오후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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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돌이나 쇠는

한번 깨지면 다시 붙기 어렵다.

그러나 물은 깨져도 다시 붙는다.

부드럽고 연한 까닭이다.

- 노자


부드럽고 연하다는 건

융통성이자 지혜로움입니다.

두루뭉술 타협함이 아닙니다.

강할 때는 강해야 하지만

힘이 아닌

지혜와 인격으로 강해야 오래갑니다.

댓글 3개

강주화 2024. 09. 23. 오전 11:56

융통성과 지혜로움은 삶을 살아가는데 큰 덕목이지요. 갖고 싶은 덕목!

이동수 2024. 09. 23. 오후 02:31

지혜를 얻기 위해 무단 노력하고 있지요

이종수 2024. 09. 25. 오후 04:16

부드럽고 연하다는 것은 생활의 지혜입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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