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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의 보이지 않는 힘

사색의향기 2024. 10. 04. 오전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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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마음은 정원과 같아서 자유롭게 가꿀 수도 있고

야생의 들판으로 버려둘 수도 있다. 그러나 가꾸든 내버려 두든

무언가는 반드시 자라난다. 유용한 씨앗을 심지 않는다면

쓸모없는 풀씨만 날아와 잡초가 무성하게 자랄 것이다.

- 제임스 앨런 

인문학은 생각의 정원을 가꾸게 한다.

이것 또한 인문학의 보이지 않는 힘이다.

 - <사색의향기 문화나눔 세상을 꿈꾸다> 중에서

댓글 3개

오은희 2024. 10. 04. 오후 01:51

인문학이 생각을 가꾸는 거군요

이종수 2024. 10. 04. 오후 06:24

인문학은 생각의 정원을 가꾸게 한다. 멋진글에 흥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강주화 2024. 10. 04. 오후 07:16

인간의 마음은 정원과 같다!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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