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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이 좋은 날
사색의향기 2024. 10. 30. 오후 01:24
406
사색의향기 2024. 10. 30. 오후 01:24
406
연결되어 얽혀있는
우리 마음이 다정함으로
그대는 코스 나는 모스로
코스모스 꽃을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대의 애교로 내 얼굴에
미소가 가득 번져 행복을 느낍니다.
코스모스 꽃에 볼 비비대는 건들바람처럼
내 볼 비비대는 그대 때문에 황홀합니다.
그대의 포옹에 도취되어
그대의 아주 특별한 사랑을 느낍니다.
오늘같이 좋은 날
내 행복이……
그대의 사랑이……
아스라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김용호 님
댓글 3개
박종영
2024. 10. 31. 오전 09:51
코스모스 (조화) 같은 인생살이를 생각합니다.
강주화
2024. 10. 31. 오전 10:16
오늘같이 좋은 날, 조화로운 삶으로 아름답게 살기로 해요 ~~^-^
이종수
2024. 11. 06. 오후 05:26
코스모스를 보면 제가 나이가 드는지 아련한 추억들이 떠오릅니다. 친구같은 꽃이죠.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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