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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다짐
사색의향기 2024. 10. 31. 오후 03:49
388
사색의향기 2024. 10. 31. 오후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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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 곱게 해주는 사람이 있고
고맙게 반겨주는 사람도 있다.
인복이 있구나 싶다.
따뜻한 고운 말 한마디에 감동을 느끼고
작은 배려에 감사함을 느낀다.
내가 소중한 만큼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꺼내본다.
10월의 낙엽이 한참 물들고 있다!
- <사색의향기 문화나눔 밴드> 김상호님 글중에서
* 행복한 나눔이 있습니다.
댓글 3개
이은희
2024. 11. 01. 오전 10:05
여러모로 주위를 둘러보아야 하겠습니다
강주화
2024. 11. 01. 오후 03:49
따뜻한 말한마디 고맙게 반겨주는 이웃, 향기촌에서 만나요~~^-^
이종수
2024. 11. 06. 오후 05:24
고은 10월이 지나갔습니다. 행복했는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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