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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수리공
사색의향기 2024. 12. 11. 오후 04:47
436
사색의향기 2024. 12. 11. 오후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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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히 길을 걷다
문득 혼자라고 느낄 때
가슴속 찬 바람 불지만
이 순간도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쉼 없이 돌고 있음에
내 영혼 뜰 안에
꽃씨 하나 다시 심고
새봄 기다리며
내가 나를 사랑하고
내가 내 마음 데운다.
- 류인순 님
댓글 1개
강주화
2024. 12. 12. 오전 07:02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 혼자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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