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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달맞이꽃에게
사색의향기 2025. 01. 15. 오전 11:11
547
사색의향기 2025. 01. 15. 오전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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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를 보고 핀다 하지만
나는 너를 보고 피는 걸
- 이하, 시 '달, 달맞이꽃에게'
상대가 있어야 내가 존재합니다.
나는 홀로 가는 것이 아니라
너와 함께 상호 돕거나 경쟁하며 가는 것입니다.
댓글 3개
강주화
2025. 01. 21. 오전 08:05
홀로 피는 것 같으나 홀로 피는 꽃이 없듯이 우리도 홀로 살아 갈 수 없는 존재, 오늘도 함께하며 즐겁게 살아갑시다~~-^-^
유만재
2025. 01. 21. 오전 09:35
항상 좋은글 너무 고맙습니다
이종수
2025. 01. 21. 오후 05:50
아는 분의 시가 게시되니 기분이 괜찮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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