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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무 풍경

사색의향기 2025. 01. 21. 오후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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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규(李正奎 / Lee, Jung Kyu), 70cm X 58cm, 캔버스에 유화

936년 일본 문화학원에서 이중섭, 홍종명과 입학동기로 그림을 함께 그렸다. 

국전 초기 3회 특선 화가들인 이중섭, 김환기와 3인전을 개최하기도 했다.

6.25전쟁으로 제주로 입도하여 이중섭과 공동 개인전을 열기도 했으며, 

그 외 피난 화가들인 홍종명, 김창열, 옥파일, 장리석, 최영림, 하영식들과 

교류하였다. 

60년대 새로운 분위기인 추상작업으로 중하하고 풍부한 색상과 구성적이며 

상징성을 내포하는 자유로운 형상의 화면을 추구했고, 70년대 이후 서정적인 

자연주의 형태의 시골생활의 정경을 소재로 삼은 작품들을 병행했다.


국내외 개인전은 20여회, 일본, 프랑스 중국, 홍콩 교류전에 초대전 및 

다수의 단체전을 참여했으며, 특히 대표작 ‘해녀의 꿈’은 청와대 소장 작품이다.

- <아트리안 컬피뮤지엄 소장품전시관> 작품 중에서

아트리안 컬피뮤지엄은 1만여점의 미술공예작품 및 

유물을 수장고에 소장하고 있으며 

소장품전시관을 통하여 순차적으로 전시하고 있습니다.

충남 아산시 신창면 남성길 128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트리안 블로그에 자세한 내용이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artlian_

댓글 2개

강주화 2025. 01. 22. 오전 08:06

귀한 작품, 즐감합니다 ~~^-^ 아트리안 뮤지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종수 2025. 01. 22. 오후 06:08

거리의 나무 풍경이 소박하게 다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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