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게시물 상세보기
명언산책
입춘(立春)
사색의향기 2025. 02. 02. 오후 11:32
682
사색의향기 2025. 02. 02. 오후 11:32
682
영원히 지속되는 겨울은 없고,
차례를 건너뛰는 봄도 없다.
- 할 볼랜드
입춘(立春)입니다.
대한(大寒)과 우수(雨水) 사이로, 드디어 봄이 시작된다는 의미입니다.
아직 추위는 남아있지만, 시절은 건너뛰지도 않고 요란스럽지도 않게
제 순서를 찾아갑니다.
인간 세상만 순서를 거스르려 하고 요란스럽기도 합니다.
봄이 시작되듯 산뜻하고 활기차게 2월을 건너가야 하겠습니다.
댓글 3개
강주화
2025. 02. 03. 오전 06:46
입춘, 봄은 벌써 와 있을지도 모릅니다~~^-^ 오늘의 추위도 조금만 견뎌냅시다.
안성모
2025. 02. 03. 오후 01:12
봄이 와도 이제는 그ㅡ냥 그럭저럭 살아갑니다
이종수
2025. 02. 04. 오후 05:08
머지않아 봄소식 전하는 말들이 여기저기서 피어나겠지요. 봄 아지랭이가 갑자기 보고 싶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